꿈을 이루는 사람이 많지 않듯
이상형을 만나는 사람도 많지 않다.
누군가의 꿈이 원대하더라도(세계정복, 해적왕 등)
그 꿈을 비웃는 건 바람직하지 않듯
누군가의 이상형이 많은 사람이 원하는 조건이더라도
그것을 비웃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
…만 이 말의 옳고 그름과는 별개로
불을 피우면 연기가 나듯
자신의 바람을 드러내면 그것을 깎아내리는 시선도 따라오기 마련이다.
따라서 꿈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편이 좋듯
이상형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함부로 말하지 않는 편이 나을 수 있다.
카멜론: 살 순 있ㄱ...?
29아나: 쉿!
@29ana_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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