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형은 꿈과 같다

꿈을 이루는 사람이 많지 않듯
이상형을 만나는 사람도 많지 않다.

누군가의 꿈이 원대하더라도(세계정복, 해적왕 등)
그 꿈을 비웃는 건 바람직하지 않듯

누군가의 이상형이 많은 사람이 원하는 조건이더라도
그것을 비웃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


…만 이 말의 옳고 그름과는 별개로

불을 피우면 연기가 나듯
자신의 바람을 드러내면 그것을 깎아내리는 시선도 따라오기 마련이다.

따라서 꿈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편이 좋듯
이상형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함부로 말하지 않는 편이 나을 수 있다.


펜트하우스에 살면 안 되는 이유 만화. 포도 모양의 샹들리에의 왼쪽 텍스트 박스에는 "천장에 모기 붙으면 못 잡음"이라고 적혀 있다. 여우 모자를 쓴 29아나가 "모르고 샀으면 큰일 날 뻔!"이라고 말하고, 그 옆에서 카멜론은 "..?"라는 대사가 들어간 29아나와 카멜론 인스타툰

카멜론: 살 순 있ㄱ...?

29아나: 쉿!


@29ana_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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